퇴사 D-Day 2022년 01월 16일 by issue 6년의 세월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게 오늘이 온 아직 믿기지 않는 현실이니까 진지하게 레고 언젠가는 헤어지겠지 막연한 생각이 현실로 다가오는 순간은 언제나 멈출 수 없는 소름끼쳐 퇴근 의사를 밝히고 팀장들의 끊임없는 줄다리기와 대표, 부장과의 면담 등은 어느 순간 회사에 발을 담그는 아침 시간이 불편했고 화장실에서도, 식사 때도 최대한 대화 주제를 바꾸려 했던 나날들이었다. 실제 퇴근일 전 … Read more